
부영그룹 이 남양주 도농 초역세권 단지 ‘부영 애시앙’ 아파트에 실수요자 중심의 파격적인 추가 혜택을 내놨다.
고강도 대출 규제와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으로 주택 구입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실수요자의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 추가 혜택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잔금을 납부하는 조건으로 제공된다.
기존 인테리어 지원금에 더해 추가 비용까지 지원하고, 분양가 할인 혜택까지 적용된다.
이로써 입주민들은 비용 부담 없이 맞춤형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경제적인 조건으로 대형 평수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
남양주 도농 ‘부영 애시앙’은 전용면적 143㎡의 50평형대 대형 아파트를 7억원대 초반부터 공급한다.
인근 다산신도시의 84㎡ 아파트가 10억원대에 거래되는 것과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이 뚜렷하다.
단지는 지상 3층에서 18층 규모의 총 4개동으로 구성되며, 364세대 주상복합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내 이마트, 스포츠센터, 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도보 5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해 ‘슬세권’ 입지로 불린다.
또한 지난해 개통된 서울지하철 8호선 별내선을 이용하면 잠실과 강남권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부영 애시앙은 주거 편의성과 교육 환경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단지 주변에는 은행, 병원, 학원, 음식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를 제공한다.
교육 여건 또한 뛰어나 도농초, 도농중, 동화중·고등학교를 비롯해 초·중·고교가 인접해 자녀 교육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남양주시 경춘로에 위치한 도농 모델하우스에서는 리모델링된 견본주택을 통해 실제 공간과 인테리어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부영그룹은 이번 추가 혜택을 통해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 경쟁력을 높이고, 남양주 도농 아파트 시장에서 주목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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