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오산자이 드포레 분양 본격 시작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에 공급하는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11개 동으로 조성된다.
총 1517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앞서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와 합치면 총 279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타운이 완성된다.
대규모 브랜드타운은 향후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일반분양 물량 구성
일반분양 물량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가 공급된다.
중대형 수요를 위한 99㎡ 218가구도 포함됐다.
또한 124㎡ 펜트하우스 2가구와 125㎡ 펜트하우스 1가구도 공급된다.
전체적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 구성에 일부 고급 주택형을 포함한 형태다.
특히 84㎡ 타입이 전체 공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청약 일정 확인
청약 일정도 공개됐다.
특별공급은 6월 22일 진행된다.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은 6월 23일, 2순위 청약은 6월 24일 실시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30일이다.
정당계약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오산시 내삼미동 272-2 일원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0월이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교통 입지 강점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가장 큰 강점 가운데 하나는 교통 환경이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와 가까워 수도권 주요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서울과 수원, 용인 등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이용도 가능하다.
대중교통 측면에서는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광역도로망과 철도망을 동시에 확보한 입지로 평가된다.
삼성전자 배후수요 기대되는 직주근접 입지
직주근접 환경도 눈길을 끈다.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화성캠퍼스가 차량 이동권에 위치한다.
동탄테크노밸리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접근성도 우수하다.
대규모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주거 수요 유입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반도체 산업 확장과 관련한 배후 주거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거주뿐 아니라 임대 수요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는 이유다.
동탄 생활권 이용 가능한 북오산자이 드포레
생활 인프라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을 이용할 수 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등 의료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동탄 학원가와의 거리도 가까워 교육 여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요층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산과 동탄 생활권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경쟁 단지 대비 강점으로 평가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자연환경과 설계 특징
단지 인근에는 필봉산 산책로가 위치한다.
오산천과 물향기수목원, 동탄호수공원도 가까운 편이다.
도심 속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다.
설계 측면에서는 남동향과 남서향 중심의 판상형 배치를 적용했다.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인 구조다.
넓은 동간 거리 확보를 통해 조망권과 일조권도 강화했다.
가구별 수납공간 확대와 가구당 1.5대 수준 주차공간 확보도 특징이다.
클럽 자이안 적용 커뮤니티 시설 눈길
커뮤니티 시설도 대단지 수준에 맞춰 조성된다.
자이 브랜드 특화시설인 클럽 자이안이 들어선다.
GDR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도 도입된다.
음악 감상과 악기 연습이 가능한 방음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최근 신규 분양 단지 가운데서도 비교적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편에 속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와 브랜드타운 가치 분석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단독 단지보다 브랜드타운 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와 함께 총 2792가구 규모를 형성하게 된다.
대규모 브랜드타운은 통일된 주거환경과 커뮤니티 형성 측면에서 강점을 갖는다.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도 높다.
이번 분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 역시 자이 브랜드타운 완성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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