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미건설 이 남원주역세권 AC-5 블록에 공급하는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가 높은 관심 속에 청약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우미건설 은 지난 14일 문을 연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 견본주택에 광복절 연휴 기간 나흘 동안 약 1만2000명이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픈 첫날부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내부는 관람객들로 붐볐고, 상담석에서는 신혼부부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상담을 진행하며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는 남원주역세권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KTX 원주역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준공 예정), GTX-D 노선(계획) 등 교통 호재로 인한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도 더해졌다.
분양 관계자는 “남원주역세권의 희소성과 교통망 확충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3층, 5개 동 927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분양된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와 함께 총 1827가구의 우미린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청약 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정당계약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을 찾은 한 방문객은 “남원주역세권의 마지막 민간분양 기회라는 점과 서울·수도권 접근성이 매력적”이라며 “바로 앞 초등학교 조성과 무실동 생활권 공유로 주거 편의성도 뛰어나 꼭 당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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