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오뚜기가 당 함량을 절반으로 낮춘 저당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 건강 관리 트렌드에 맞춰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확대하며 저감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 당 함량 50% 줄인 파스타소스
- 토마토·로제 2종 출시
- 헬시플레저 트렌드 반영 제품

오뚜기 저당 파스타소스 출시…당 50% 감소
오뚜기가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통해 저당 파스타소스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토마토와 로제 2종으로 구성됐다.
가장 큰 특징은 당 함량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점이다. 토마토 소스는 100g당 당류 4g, 로제는 4.2g으로 저당 기준을 충족한다. 오뚜기 저당 파스타소스는 건강을 고려한 식품 선택지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중해산 토마토를 활용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고, 로제 소스는 크림을 더해 풍미를 살렸다.
헬시플레저 확산…저당 식품 시장 확대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성향이 강해진 영향이다.
오뚜기는 이에 맞춰 당·칼로리·지방·염을 줄인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순 저감 식품이 아닌, 맛과 건강의 균형을 강조한 제품 전략이다.
타깃 전략 강화…여성 소비층 집중
오뚜기는 2539 여성층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있다. 동시에 4050 여성층까지 소비층을 넓히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기존 케찹, 마요네스 등 소스류를 넘어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로 확장된 점도 특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오뚜기 저당 파스타소스는 건강 트렌드와 제품 다양화를 결합한 전략 상품이다.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저감 식품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당 함량은 얼마나 줄었나?
기존 제품 대비 약 50% 감소했다.
어떤 제품이 출시됐나?
토마토 소스와 로제 소스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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