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은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28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33층, 총 12개동, 1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 59㎡와 84㎡ 총 674가구로, 수요자 선호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계약금은 1차 500만 원 정액제, 2차는 30일 내 납부 방식이며, 중도금 60%에 대해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단지는 회룡역 도보권 입지로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도봉산역까지 두 정거장, 강남 주요 업무지구까지는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도 가까워 차량 접근성도 뛰어나다.
학세권 단지로 호원초·호원중과 접해 있으며,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가 예정돼 있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코스트코, 예술의전당, 도봉산 등 생활·자연환경도 고루 갖췄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호원동은 15년 이상 노후 아파트가 97%를 차지할 만큼 신축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향후 5년간 추가 공급 예정이 없어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된다.
향후 교통환경도 개선된다. GTX-C노선이 인근 의정부역에서 2028년 개통 예정이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회룡IC 신설, 서울~양주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 개발도 추진 중이다.
단지는 100%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커뮤니티 시설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사우나, 키즈룸 등 대규모로 구성된다.
어린이 놀이터, 힐링숲, 피크닉가든 등 조경도 차별화했다.
현대건설의 ‘H 사일런트 홈 시스템’과 ‘H 오토존’, ‘H 위드펫’ 등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스마트홈 플랫폼 ‘마이 힐스’로 생활 편의성도 높였다.
차량에서 가전을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도 탑재된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아발론교육과의 협업으로 입주민 자녀 대상 영어 프로그램 및 혜택도 계획돼 있다. 입주는 2026년 4월 예정이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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