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본격적인 생존 사냥에 도전하며 강한 존재감을 예고했습니다.
오지 탐험 경험을 앞세운 그의 합류가 프로그램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빠니보틀이 필리핀 편 스페셜 멤버로 등장합니다.
그는 인도네시아 편에 이어 새로운 여정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사냥과 생존 미션에 나섭니다.
필리핀 코론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빠니보틀은 커다란 배낭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빠니보틀은 선배 사냥꾼들을 위해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초반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장에서는 철저한 준비성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전략을 제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야간투시경과 생존 가이드북까지 챙긴 그는 “열정”을 가장 중요한 준비물로 꼽으며 의욕을 드러냈습니다.
사냥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장어 사냥을 위해 개구리 미끼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졌고, 멤버들은 진흙 속에서 맨손으로 미끼를 찾는 고된 작업에 나섰습니다.
이후 사냥 도구를 직접 제작하는 과정까지 이어지며 생존 미션의 난도가 높아졌습니다.
여기에 갑작스러운 폭우까지 쏟아지며 사냥터가 침수 위기에 놓였습니다.
퇴로가 막힐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긴장감이 극대화됐습니다.
악조건 속에서 멤버들이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됩니다.
‘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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