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아이브가 일본 교세라돔 공연에서 7만9000명을 동원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신곡 ‘LUCID DREAM’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투어 열기를 이어갔다.
- 교세라돔 2회 공연 전석 매진
- 약 7만9000명 관객 동원
- 신곡 ‘LUCID DREAM’ 최초 공개

아이브 일본 공연, 7.9만 관객 열광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을 찾았다. 이틀간 진행된 공연은 전석 매진과 함께 시야 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됐다.
총 7만90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채우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일본 현지에서의 확고한 팬덤을 보여주는 수치다.
아이브는 오프닝부터 강렬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히트곡+솔로 무대…완성도 높인 공연
‘Baddie’, ‘Ice Queen’ 등 주요 곡이 이어지며 공연은 빠르게 열기를 더했다. 멤버별 솔로 무대도 포함돼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각 멤버의 개성을 강조한 구성은 팀 전체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약 180분 동안 이어진 공연은 히트곡 퍼레이드와 앙코르 무대로 마무리됐다.
신곡 첫 공개…일본 활동 기대감 상승
이번 공연의 핵심은 신곡 공개다. 오는 5월 발매 예정인 일본 앨범 ‘LUCID DREAM’ 타이틀곡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
특히 포인트 안무가 현장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앞서 전해진 드라마 OST 참여와 유명 작가와의 협업 소식도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브는 오는 6월 도쿄돔 공연을 통해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핵심은 ‘글로벌 영향력 확장’이다. 대형 공연장에서의 흥행과 신곡 공개가 맞물리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약 7만9000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신곡은 언제 공개되나?
5월 27일 일본 앨범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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