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아가 런던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지난 23일 SNS에 “런던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윤아는 버버리 2026 F/W 런던 패션위크 쇼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오버핏 레더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간결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팬츠 위로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실루엣에 변화를 줬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라인이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팬츠와 스커트를 동시에 매치한 스타일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윤아 특유의 담백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절제된 세련미를 드러냈습니다.
과하지 않은 컬러 조합과 안정적인 핏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습니다.
윤아는 지난해 12월 싱글 앨범 ‘Wish to Wish’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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