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아시아 7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예고했다.
14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종석이 아시아 팬들과 서로의 진심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특별한 만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 With : Just Like This’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다음 달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홍콩 등 총 7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투어의 첫 무대인 서울 팬미팅은 이종석의 생일인 9월 14일,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다.
팬미팅 타이틀 속 ‘With(위드)’는 이종석 공식 팬클럽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팬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특별한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이종석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작품 비하인드 토크, 라이브 코너, 팬들과의 질의응답,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종석은 최근 tvN 드라마 ‘서초동’에서 열연을 펼치며 흥행을 견인했고, 현재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해당 작품에서 그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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