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역사가 될 오늘’ 특집으로 묵직한 인물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3월 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333회에는 역사학자 신병주, SM엔터테인먼트 윤희준 센터장, 가수 윤종신,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출연합니다.
30년간 조선 왕조를 연구해온 신병주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과 맞물려 단종의 죽음을 둘러싼 기록과 해석을 짚습니다.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별, 금성대군의 역할, 한명회의 말로를 암시한 사건까지 조선 왕실의 이면을 풀어낼 예정입니다.
SM 아티스트 개발을 총괄하는 윤희준 센터장은 연간 약 15만 명 지원자 중 10명 내외만 선발되는 연습생 시스템을 공개합니다.
캐스팅 기준과 트레이닝 과정, 직접 발굴한 아이돌 비하인드도 전합니다.
데뷔 36주년을 맞은 윤종신은 ‘공연 취소 쇼’의 전말과 641곡을 발표해온 음악 여정을 돌아봅니다.
과거 6억 원 빚을 떠안았던 시절과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도 언급합니다.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은 두 차례 실패 뒤 마지막 시기에서 역전한 순간과 세 차례 수술을 견딘 회복기를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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