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일 티파니는 자신의 SNS에 “HMA”라는 글과 함께 한터뮤직어워즈에서 MC로 나선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결혼 발표와 혼인신고 이후 첫 공식 일정이었던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앞서 티파니와 변요한은 각각 팬카페와 SNS를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변요한 소속사 TEAMHOPE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작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렬한 감정신과 키스신 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연이 현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최근 티파니가 녹화 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며 왼손 약지에 착용한 반지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커플링으로 추정된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혼인신고 이후 첫 공식 무대에 선 티파니는 한층 안정된 분위기와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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