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K-POP 아티스트 사업을 총괄하는 웨이크원(WAKEONE)이 차세대 K-POP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2026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WAKEONE the LAND : School Festa(웨이크원더랜드 : 스쿨페스타)’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차세대 보이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를 꿈꾸는 글로벌 인재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단순한 선발을 넘어, 무대 경험과 성장 가능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이번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출석하면, 무대가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오디션의 경쟁적 이미지를 벗어나 자유롭게 꿈을 펼치는 축제형 콘셉트로 구성됐다. ‘School Festa’ 콘셉트를 통해 지원자들은 시험을 치르는 참가자가 아닌, 무대 위의 주인공으로서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수 있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의 지원 분야는 보컬, 랩, 댄스, 비주얼, 특기 등으로 폭넓게 마련됐으며, 2007년생부터 2015년생까지 남녀 누구나 개인 또는 그룹으로 참여할 수 있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 중 택1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디션은 2026년 1월 24일 토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서울 중구청소년센터에서 열린다. 사전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1월 19일까지로, 지원자들은 자신의 일정과 상황에 맞춰 준비할 수 있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 합격자에게는 웨이크원 연습생 트레이닝 기회가 제공돼, 체계적인 교육과 성장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웨이크원은 5세대 톱티어 보이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K-POP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여기에 글로벌 루키 izna(이즈나),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ALD1, 알파드라이브원)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차세대 아이돌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배경이 되고 있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제베원 이후의 ‘NEXT’를 찾는 과정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아이돌 그룹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에서도 웨이크원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필, 하현상, 조유리, 김재환 등 각기 다른 음악적 색을 지닌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웨이크원의 폭넓은 제작·매니지먼트 역량을 증명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될 차세대 아티스트에게도 긍정적인 성장 환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웨이크원은 남소영 총괄 대표 선임 이후 센터 체제로 재정비하며 조직과 제작 시스템을 강화했다. 동시에 솔로 아티스트를 위한 별도 레이블 설립을 준비하며 아티스트 성장 경로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는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발굴될 인재들이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장기적인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이러한 전략 변화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과 글로벌 지향 전략을 바탕으로 웨이크원은 K-POP 시장의 흐름을 주도해 왔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 역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재를 염두에 두고 기획됐으며, 지원자들은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다. 특히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단기간 데뷔만을 목표로 하기보다, 장기적인 성장과 경쟁력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지원 방법은 공식 웨이크원 오디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베원 이후의 새로운 얼굴, 그리고 알디원을 잇는 차세대 주인공을 찾기 위한 웨이크원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웨이크원 공개 오디션은 또 한 번 K-POP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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