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이 2026년 SS 시즌 캠페인 앰버서더로 아이브(IVE) 멤버 리즈를 선정했다.
리즈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이브의 멤버로, 보컬과 비주얼을 겸비한 MZ세대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뗑킴은 리즈의 아티스틱한 이미지와 에너지가 브랜드의 자유롭고 개성 있는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2026 스프링 캠페인은 바람막이와 로고 그래픽 후디 집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공개될 썸머 캠페인에서는 경량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 그래픽 로고 디테일을 강조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보에서 리즈는 로고 코팅 점퍼, 와이드 네모 숄더백, 그래피티 감성 로고 후디 점퍼 등을 착용하며 브랜드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했다.
마뗑킴과 리즈가 함께한 스프링 캠페인은 2월 25일부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공개된다. 썸머 캠페인 역시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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