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메디큐브가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 약 2만5000명이 방문했다. AGE-R 뷰티 디바이스 체험과 피부 상담 서비스가 큰 관심을 받으며 뷰티 테크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
- 잠실 팝업스토어 누적 방문객 2만5000명 기록
- 외국인 방문객 비중 40% 달성
- AGE-R 뷰티 디바이스 체험 높은 관심

메디큐브 잠실 팝업스토어 흥행 성과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잠실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년 6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약 2만5000명이 방문했다.
행사가 열린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은 국내 대표 프리미엄 백화점 가운데 하나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 중심의 공간인 '더 크라운'에서 운영됐다는 점에서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디큐브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 콘셉트
이번 팝업은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Pink Glow Tech Lounge)'를 주제로 진행됐다.
단순 제품 전시가 아닌 뷰티 테크 체험 공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메디큐브 스킨케어 제품뿐 아니라 AGE-R 뷰티 디바이스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었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체험형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메디큐브 역시 이러한 흐름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AGE-R 뷰티 디바이스가 주목받은 이유
메디큐브의 성장 중심에는 AGE-R 뷰티 디바이스가 있다.
AGE-R은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제품군이다.
소비자들은 피부 탄력, 리프팅, 피부 관리 기능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도 AGE-R 체험존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몰린 공간 중 하나로 꼽혔다.
메디큐브 랩 1대1 피부 상담 인기
행사 기간 가장 큰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은 '메디큐브 랩'이었다.
메디큐브 랩에서는 방문객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고민을 분석해 맞춤형 제품과 디바이스를 추천했다.
뷰티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 전 직접 상담을 받고 체험하려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개인 맞춤형 뷰티 서비스가 중요해지는 시장 흐름과도 맞아떨어진다.
외국인 방문객 비중 40% 기록 의미
이번 팝업에서 눈에 띄는 수치는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다.
전체 방문객 가운데 약 40%가 해외 고객으로 집계됐다.
이는 메디큐브가 국내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를 접한 해외 소비자들이 실제 제품 체험을 위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K뷰티와 뷰티 디바이스 시장 성장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K뷰티와 뷰티 디바이스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화장품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피부 관리 기기까지 관심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메디큐브는 화장품과 디바이스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를 구축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팝업 역시 제품과 기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이피알 글로벌 확장 전략
에이피알은 이번 팝업 성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체험 기회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글로벌 고객 확보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K뷰티 기업들이 단순 수출을 넘어 체험형 브랜드 전략으로 전환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메디큐브 팝업스토어 방문객은 몇 명이었나?
약 2만50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팝업스토어는 어디에서 열렸나?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더 크라운에서 진행됐다.
AGE-R은 어떤 제품인가?
메디큐브의 대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가장 인기 있었던 체험 공간은?
1대1 피부 상담을 제공하는 메디큐브 랩이다.
외국인 방문객 비중은 얼마나 됐나?
전체 방문객의 약 4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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