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멤버 리즈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의 모델로 발탁됐다.
토니모리는 26일 리즈를 글로벌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리즈는 연보라 톤 배경 속에서 강렬한 눈빛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리즈는 아이브 활동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음색, 비주얼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일상 속 친근한 이미지를 동시에 갖췄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에 이어 뷰티 브랜드 모델로도 선정되며 광고계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토니모리는 브랜드 20주년을 맞아 리즈와 함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로 컴백했다. 앨범은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통산 여섯 번째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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