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 브랜드 스파오키즈(SPAO KIDS)가 ‘키즈 데님 A–Z’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파오키즈는 저학년부터 프리틴(Pre-Teen)까지 확장되고 있는 키즈 패션 시장에서 데님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프리틴은 일반적으로 10세부터 13세 연령대를 의미한다.
이번 라인업은 기본핏부터 트렌디한 실루엣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스트레이트와 세미와이드 핏을 비롯해 와이드, 벌룬, 부츠컷 등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아이들의 체형과 활동성을 고려한 디자인도 특징이다. 절개 디테일과 벌룬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키즈 데님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버뮤다 팬츠도 포함됐다.
색상과 소재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라이트 블루와 다크 인디고 등 기본 컬러를 중심으로, 데님 특유의 질감을 살린 생지 무드 제품과 트렌디한 컬러 데님까지 선보였다.
이랜드 스파오키즈 관계자는 “베이직한 데님부터 트렌디한 데님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키즈 데님 A–Z’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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