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오설록이 2026년 골든 픽 해차를 출시했다. 첫물차 특유의 풍미에 말차 라인까지 추가하며 프리미엄 티 제품군을 확대했다.
- 첫물차 ‘해차’ 중심 프리미엄 라인업
- 우전·일로향·세작에 말차 추가
- 사전예약 매출·신규 고객 증가

오설록 골든 픽 해차가 출시됐다. 봄철 첫 수확 찻잎으로 만든 프리미엄 차에 말차 라인까지 더해 주목된다.
오설록 골든 픽 해차…첫물차 특징은 무엇인가
오설록이 2026년 ‘골든 픽’ 해차를 선보였다. 해차는 봄철 처음 수확한 어린 찻잎으로 만든 차로, 신선함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이번 오설록 골든 픽 해차는 이른 봄의 생장 에너지를 담은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수제 명차 ‘일로향’과 곡우 이전 채엽한 ‘우전’, 녹차 ‘세작’이 포함된다.
해차는 일반 녹차보다 어린 잎을 사용해 떫은맛이 적고 감칠맛이 강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왜 이번 제품이 주목되는가. 첫물차 특성과 함께 제품 라인업이 확장됐기 때문이다.
우전 매출 증가…프리미엄 차 수요 확대
오설록은 사전예약을 통해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우전은 전년 대비 사전예약 매출이 약 85% 증가했으며, 신규 고객 구매는 약 200% 확대됐다.
일로향은 4월 15일, 우전은 4월 24일부터 일반 판매가 시작되며 세작은 5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프리미엄 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해차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대표 제품으로 볼 수 있다.
말차 확대·티뮤지엄 체험…브랜드 전략 강화
올해는 말차 라인이 처음 포함됐다. ‘마스터즈 말차’와 ‘프리미엄 말차’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에서는 전용 해차를 선보인다. 티 로스터리에서는 갓 가공한 녹차를 제공하고, 말차 스테이션에서는 즉석에서 갈아낸 말차를 경험할 수 있다.
한눈에 정리하면, 오설록 골든 픽 해차는 첫물차 중심 제품에 말차를 더해 라인업을 확장한 전략이다. 프리미엄 티 시장에서 제품 다양성과 체험 요소를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자주 묻는 질문
오설록 해차는 무엇인가요?
봄철 처음 수확한 어린 찻잎으로 만든 첫물차를 의미합니다.
오설록 해차와 일반 녹차는 어떻게 다른가요?
어린 잎을 사용해 떫은맛이 적고 감칠맛이 더 강조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설록 해차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오설록 직영몰과 온라인몰, 티뮤지엄 및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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