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에 만우절 한정 ‘숨바꼭질’ 모드를 도입했다. 사물로 변신해 숨어야 하는 색다른 플레이 방식으로 기존 전투 중심 게임성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 사물 변신 ‘숨바꼭질’ 모드 도입
- 전투 대신 생존·추적 중심 플레이
- 4월 1일~8일 한정 이벤트 운영

배그 숨바꼭질 모드…전투 대신 ‘숨기 게임’
크래프톤은 만우절을 맞아 ‘펍지: 배틀그라운드’에 특별 모드 ‘숨바꼭질’을 추가했다.
이번 모드는 기존 총격 중심의 배틀로얄 방식에서 벗어나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용자는 사물로 변신해 전장 곳곳에 숨거나, 술래가 되어 이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왜 이 모드가 주목받는가에 대해선, 기존 전투 중심 구조를 완전히 뒤집은 새로운 게임 방식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복제·스턴·섬광…도망치는 전략 다양화
사물로 변신한 이용자는 단순히 숨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복제 사물을 설치해 술래를 혼란시키거나 스턴건, 섬광 공격 등을 활용해 추격을 피할 수 있다.
반면 술래는 맵을 탐색하며 숨은 이용자를 찾아 제거해야 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모드는 ‘숨기 + 속이기 + 추적’이 결합된 구조다.
3라운드 승부…기간 한정 운영
게임은 한 판당 3라운드로 진행되며, 시작 전 투표를 통해 진영이 결정된다.
라운드 종료 시 한 명이라도 생존하면 숨는 팀이 승리하고, 모두 제거되면 술래 팀이 승리한다.
해당 모드는 비켄디, 미라마, 론도 맵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4월 1일부터 8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는 매년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여온 배틀그라운드의 만우절 콘텐츠 흐름을 이어가는 형태다.
자주 묻는 질문
숨바꼭질 모드는 언제까지 플레이할 수 있나?
4월 1일부터 8일 오전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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