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의 출시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제2의 나라 4.5주년 이벤트는 출석 보상부터 성장 지원, 재화 환급까지 폭넓게 구성돼 이용자들의 플레이 동기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2의 나라 4.5주년 이벤트는 그동안 게임을 즐겨온 기존 이용자뿐 아니라 복귀·신규 이용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보상 구조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제2의 나라 4.5주년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에서는 첫날 출석만으로 4.5주년 기념 모자 코스튬을 제공한다. 이후 출석 미션을 완료하면 4.5주년 스페셜 소환 쿠폰을 획득할 수 있어 참여 부담을 낮췄다. 이 소환 쿠폰을 사용하면 희귀 4성 이마젠과 무기, 방어구, [신발] 희귀 4성 고대 후냐 럭키 증서 등을 얻을 수 있다. 제2의 나라 4.5주년 이벤트에서는 쿠폰 사용 시 마일리지가 누적돼 점수에 따라 4.5주년 기념 칭호와 모락모락 붕어빵 호박 등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강화 콘텐츠를 즐기는 이용자를 위한 제2의 나라 4.5주년 신묘한 강화왕 이벤트도 마련됐다. 해당 이벤트는 강화 경쟁 미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성과에 따라 흑요석과 드림캐처, 비범한 흑요석, 기념 칭호 등이 지급된다. 특히 상위권을 기록한 이용자에게는 제2의 나라 희귀 4성 보물 상자가 주어져 경쟁 요소를 더했다. 제2의 나라 4.5주년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을 넘어 도전과 성취의 재미를 함께 담았다.
이와 함께 최대 1만 다이아까지 소모한 다이아를 돌려주는 제2의 나라 4.5주년 1만 다이아 환급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기에 4.5주년 레벨업 지원 푸시와 강력 지원, 윈터 레벨업, 4.5주년 레벨업 지원 핫타임 등 성장 지원 이벤트가 더해져 캐릭터 육성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제2의 나라 4.5주년 이벤트는 게임 전반의 플레이 흐름을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넷마블은 이번 제2의 나라 4.5주년 이벤트를 통해 장기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동시에, 향후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보상과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제2의 나라 4.5주년 이벤트가 이용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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