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설 연휴를 전후한 2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코리아보드게임즈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보드게임 이용자들을 겨냥해 대규모 할인과 신작 공개를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현장에서는 할리갈리와 루미큐브, 라스베가스, 스플렌더 등 대표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보드게임과 그래비트랙스, 핫휠, 스포츠카드, 헥스봇 등 총 400여 종의 상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장 할인가가 적용되며,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신작 보드게임도 다수 선보입니다.
우노 카드게임에 추가할 수 있는 특수 카드 세트인 우노 카드게임 확장 4종과 인기 애니메이션을 테마로 한 협력 카드게임 원피스 동료들과 바다로, 고전 추리 게임 클루 원피스, 그림을 보고 개인판을 접어 같은 모양을 만드는 피지컬 게임 블랭캣 등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이와 함께 폼폼즈와 슈팅피쉬, 선곡맛집 플레이리스트 등 짧은 플레이 시간과 간단한 규칙으로 파티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신작 게임들도 준비됐습니다.
코리아보드게임즈는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설 명절 기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 구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지난해 용산 도파민 스테이션과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 스토어를 통해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B1 아메바 팝업존에서 운영되며, 2월 16일과 17일에는 롯데월드몰 휴무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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