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대한축구협회는 10월 A매치 친선경기 상대를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으로 확정했다. 두 경기는 각각 10월 2일과 10월 6일 열리며 경기 장소와 시간은 추후 발표된다.
- 한국은 10월 2일 베네수엘라와 맞붙는다.
- 10월 6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 9월 A매치 상대와 대표팀 감독 선임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0월 A매치 기간 한국 축구대표팀이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경기는 10월 2일과 10월 6일 열리며 개최 장소와 킥오프 시간은 추후 공개된다.
대한축구협회, 10월 A매치 상대 확정
대한축구협회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가운데 10월 A매치 2연전 상대를 확정해 발표했다.
대표팀은 10월 2일 베네수엘라와 맞붙고, 10월 6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경기의 개최 장소와 경기 시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상대 전적
우즈베키스탄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역대 16차례 맞대결에서 11승 4무 1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18년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친선경기로, 한국이 4대0으로 승리했다.
베네수엘라는 FIFA 랭킹 47위다.
양 팀은 지금까지 한 차례 맞붙었으며, 2014년 9월 부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한국이 이동국의 멀티골을 앞세워 3대1로 승리했다.
9월·10월 A매치 운영 방식 변화
FIFA는 북중미 월드컵 이후 A매치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기존에는 연간 다섯 차례 A매치 윈도우를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네 차례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9월과 10월 A매치 기간은 기존보다 길어진 16일로 확대돼 두 달 동안 총 4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반면 3월, 6월, 11월 A매치 기간은 기존처럼 9일 동안 2경기 일정으로 운영된다.
FIFA는 선수들의 장거리 이동을 줄여 선수 보호를 강화하고 대표팀의 훈련 기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9월 친선경기 상대는 협의 중
대한축구협회는 10월 두 경기보다 앞서 열리는 9월 친선경기 상대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세부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대표팀 감독 선임도 진행 예정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명보 전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종료 이후 사퇴하면서 현재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 자리는 공석이다.
협회는 감독 선임과 관련한 세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별도로 발표할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월 A매치에서 누구와 경기하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0월 2일 베네수엘라,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10월 A매치 장소는 어디인가?
대한축구협회는 개최 장소와 경기 시간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상대 전적은?
역대 16경기에서 한국이 11승 4무 1패로 앞서고 있으며, 최근 맞대결은 2018년 한국의 4대0 승리였다.
한국과 베네수엘라는 몇 번 맞붙었나?
양 팀은 한 차례 맞대결을 펼쳤으며, 2014년 친선경기에서 한국이 3대1로 승리했다.
대표팀 감독은 현재 누가 맡고 있나?
홍명보 전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해 현재 감독직은 공석이며, 대한축구협회가 후임 감독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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