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이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K팝 최초이자 글로벌 기준으로도 13년 만의 성과로, 발매 직후 연속 1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BTS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 K팝 최초·글로벌 기준 13년 만 기록
- 월드투어 34개 도시 85회 공연 예정

BTS 아리랑, 빌보드 3주 연속 1위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해당 앨범은 주간 12만4000장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2위와 3위 앨범을 제치고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K팝 가수 최초 기록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연속 1위’다. 단순 1위가 아닌, 발매 직후 흐름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K팝 최초·글로벌 13년 만 기록
빌보드 200에서 K팝 가수가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기준으로도 13년 만이다. 과거 멈포드 앤 선즈가 기록한 이후 오랜 기간 깨지지 않았던 기록이다.
또한 발매 직후 3주 연속 1위는 지난해 테일러 스위프트 이후 처음이다. 왜 주목받는가. 단순 인기 수준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중심에 올라섰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아리랑 앨범 의미와 구성
아리랑은 BTS의 여정과 정체성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스윔’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데뷔 이후 이어온 활동의 흐름을 집약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정체성과 성장’을 담은 앨범이다.
월드투어 85회…역대 최대 규모
BTS는 앨범 활동과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등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는 K팝 가수 기준 최대 규모 투어다.
자주 묻는 질문
BTS 아리랑 기록은 무엇인가?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로 K팝 최초 기록이다.
앨범 판매량은 얼마나 되나?
주간 약 12만4000장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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