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영그룹 이 창신대학교(창신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6년 연속 1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창신대 간호학과 신입생의 경우 50% 장학금을 제공하며, 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부영그룹 은 창신대 인수 이후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지원 △지역 산업 연계 학과 구조 개편 △부영트랙(실습학기제·인턴십 제도) △학생 맞춤형 입시 전형 마련 △최신식 실험·실습실 구축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창신대 신입생들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부영트랙 실습학기제와 인턴십 프로그램은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무주덕유산리조트 등 부영그룹이 보유한 레저 사업장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실제 산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실습·인턴십 프로그램은 취업까지 연계돼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최근 부영그룹은 산업안전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공과대학 내 스마트팩토리학부(산업안전전공, 스마트팩토리운영전공)를 신설했다.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간호대학 내 물리치료학과도 새롭게 설립하며 사회적 수요에 맞춘 학과 운영을 확대 중이다.
부영그룹은 교육 분야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금까지 부영그룹이 기부한 금액은 1조 2000억 원을 넘었으며, 이중근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기부한 금액만 2660억 원에 달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이 기간 신입생 모집률 100%를 4년 연속 달성했다"며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창신대는 지역 대표 강소대학으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