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구리시에서 최초로 3000가구를 넘는 대단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이달 분양에 나섭니다.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수택E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로, 총 3022가구 규모입니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입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으로 조성됩니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 구성을 갖췄습니다.
주택전시관은 구리시 수택동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구리시는 수택동 재개발과 교문·토평지구 개발을 포함해 약 4만6000가구 규모의 주거벨트 조성이 진행 중입니다.
수택E구역 3022가구를 포함해 일대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재편되는 흐름입니다.
교통 여건도 주목됩니다.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800m 내에 지하철 8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구리역이 위치합니다.
주요 도로망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가능합니다.
생활 인프라도 갖춰졌습니다.
롯데백화점, CGV, 구리전통시장 등이 도보권에 있고, 이마트·롯데아울렛 등 대형 상업시설과도 인접합니다.
반경 1㎞ 내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과 국공립 어린이집도 계획돼 있습니다.
왕숙천과 한강 접근성, 인근 다수 공원과 체육시설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커뮤니티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구리시 최대 규모 단지라는 상징성과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시공이라는 점이 맞물리며 분양 성적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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