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아이파크몰이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른 ‘두바이 스타일’ 메뉴를 한자리에 모았다.
아이파크몰은 지난 6일 용산점 리빙파크 내 ‘도파민 스테이션’에 입점한 7개 디저트 브랜드를 통해 두바이 초콜릿과 카다이프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각 브랜드의 고유한 베이킹 철학에 중동식 재료를 접목해 차별화된 메뉴를 구성한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다.
이탈리아 디저트 브랜드 ‘아모르나폴리’는 전통 칸놀리에 두바이 스타일 풍미를 더한 ‘두바이 칸놀리’를 출시했다. ‘부창제과’는 견과류와 식감을 강조한 ‘두바이 호두과자’를 선보인다.
‘비포블루밍’은 카다이프를 활용한 ‘두바이롤’을, ‘프랑스루브르바게트’는 두바이 디저트를 미니김밥 형태로 재해석한 메뉴를 내놨다. ‘이웃집통통이’는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두바이 쫀득빵’을 출시했다.
이외에도 ‘아벡쉐리’는 피스타치오를 듬뿍 채운 ‘두바이 소금빵’을, ‘포동푸딩’은 ‘두바이 쫀득쿠키’를 각각 공개했다.
아이파크몰은 도파민 스테이션 외에도 내부 디저트 전용 팝업스토어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의 두바이 쫀득쿠키를 추가 배치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매장 동선 전반에서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윤호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디저트 트렌드를 아이파크몰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맛과 시각적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키는 미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도심 속 대표적인 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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