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터치앤컴퍼니가 20일 신메뉴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매콤한 맛을 강조한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와 치즈 소스를 더한 ‘대박 직화불고기버거’로 구성됐습니다.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치킨패티와 비프패티 중심의 버거 라인업에 새롭게 더해지는 불고기 타입 메뉴라고 설명했습니다.
분쇄육 패티 대신 직화로 구운 불고기를 사용해 불향을 강조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직화 조리 방식으로 고기의 풍미를 살려, 한국 소비자에게 익숙한 불고기 맛을 버거 형태로 재해석했다는 평가입니다.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직화 불고기에 매콤한 소스를 더해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메뉴입니다.
불고기의 달짠 풍미에 매운맛과 치즈 조합을 더해 강렬한 인상을 강조했습니다.
기존 버거 대비 보다 진한 양념감과 불향이 핵심 포인트로 꼽힙니다.
‘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치즈 소스와 직화 불고기의 조합을 앞세운 기본형 메뉴입니다.
매운맛 부담 없이 불고기 본연의 풍미와 고소한 치즈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불고기 메뉴에 대한 대중적 선호를 고려한 라인업이라는 설명입니다.
맘스터치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굿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1월 20일부터 ‘불대박 굿즈 세트’ 또는 ‘대박 굿즈 세트’를 구매한 고객은 ‘액막이 명태 키링’을 39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제품 단품 또는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자개 느낌 스티커’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새해 첫 메뉴로 직화 불고기 풍미를 살린 버거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새해를 맞아 기존 패티 중심 메뉴에서 벗어난 차별화 전략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이번 ‘직화불고기버거’ 출시는 치킨 버거 강자로 자리 잡은 맘스터치가 불고기라는 한식 친화적 소재를 활용해 버거 라인업을 확장하는 시도로, 향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추가 메뉴 개발로 이어질 가능성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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