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스킨라빈스가 제철 딸기를 테마로 한 대규모 시즌 행사 ‘스트로베리 페스타’를 시작하며 겨울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신제품 딸기 플레이버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아이스크림이 재출시되며 딸기 시즌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딸기의 상큼한 매력을 전면에 내세운 시즌 한정 행사 ‘스트로베리 페스타’를 전국 매장에서 전개합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다양한 딸기 아이스크림 플레이버를 한자리에 모은 구성입니다.
1월 ‘이달의 맛’으로 새롭게 선보인 ‘베리 굿(Berry Good)’을 중심으로, 기존 인기 제품들도 다시 선보입니다.
특히 치즈 케이크와 딸기의 조화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사랑에 빠진 딸기(사빠딸)’, 독특한 이름과 콘셉트로 MZ세대의 호응을 끌었던 ‘아빠는 딸바봉’이 재출시됐습니다.
여기에 배스킨라빈스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베리베리 스트로베리’까지 더해지며 딸기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케이크 라인업 역시 강화됐습니다.
최근 SNS에서 주목받는 중동 디저트를 재해석한 ‘두바이 스타일 앤 스트로베리’를 비롯해, 딸기 모양 셔벗 바이트를 풍성하게 올린 ‘스트로베리 프레지에’, 진한 초콜릿과 상큼한 딸기의 조화를 살린 ‘스트로베리 초코 바스켓’ 등이 새롭게 출시됩니다.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구성입니다.
디저트와 음료 신제품도 함께 선보입니다.
‘베리 크럼블 스푼업’은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위에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바삭한 쇼트브레드 쿠키를 더해 식감과 풍미를 강조한 프리미엄 디저트입니다.
음료 라인업으로는 ‘딸기 연유 블라스트’, ‘설향딸기 블라스트’, ‘딸기 연유 라떼’ 등이 준비돼 딸기 취향을 다각도로 공략합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딸기 시즌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올해 ‘스트로베리 페스타’에서는 새로운 시도와 함께 이전 시즌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오직 배스킨라빈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딸기 디저트로 올겨울 달콤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지난달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윈터 시즌 음료 신제품 3종도 한정 출시했습니다.
‘윈터 골든 아몬드 프랄린 쉐이크’는 구운 아몬드와 캐러멜라이즈드 아몬드를 갈아 만든 프랄린 페이스트에 진한 버터 아이스크림을 더한 메뉴로, 금빛 마블링 비주얼과 아몬드 분태 토핑이 특징입니다.
‘윈터 골든 브륄레 아인슈페너’는 넛티한 슈페너 크림 위에 시나몬 슈거 브륄레를 얹어 고소함과 달콤함을 강조했습니다.
‘윈터 스모어 초콜릿 라떼’는 기라델리의 깊은 풍미를 담은 핫초코에 매장에서 직접 구운 수제 마시멜로를 올려 부드러운 식감을 더했습니다.
해당 음료 3종은 배스킨라빈스 청담점과 실험 매장인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를 포함한 일부 직영 매장에서 한정 판매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