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프레임 신제품 6종을 출시하며 올해 침실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제안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 등 총 6종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수면 환경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입니다.
트윈슈퍼싱글 사이즈로 출시된 하우티는 슈퍼싱글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서로 다른 수면 습관을 가진 부부나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적합합니다.
원목 질감을 그대로 살린 내추럴 오크 컬러를 적용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르벨르는 20세기 유럽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헤드 보드와 풋 보드의 높이를 동일하게 맞춰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구현했습니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빈티지 컬러를 적용해 공간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플래토는 여백의 미를 강조한 저상형 프레임으로, 높이 6.4㎝의 헤드리스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시몬스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D2178은 내추럴 블랙 컬러로 출시됐으며, 올로는 기존 디자인에 패브릭 감성을 더한 ‘올로 클래식’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시몬스는 모든 프레임 제품에 높은 등급의 E0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트리스 역시 라돈 토론 안전제품 인증과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을 획득해 소비자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제품 설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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