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워홈은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겨울 시즌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키사라와 싱카이는 올해 연간 콘셉트를 ‘제철에 경험하는 일본·중국 유명 지역의 미식 이야기’로 정하고, 계절마다 지역 특색과 제철 식재료를 살린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신메뉴 역시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겨울 제철 식재료의 깊은 풍미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아워홈이 보유한 산지 구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상의 선도를 유지한 식재료를 수급해, 겨울 요리의 진수를 담아냈다는 설명입니다.
중식당 싱카이는 마라 요리로 잘 알려진 중국 쓰촨 지역을 주제로 겨울 시즌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남해 청정 해역에서 산지 직송한 전복을 사용한 ‘대파 해삼 전복 관자’는 해산물의 신선함과 깊은 감칠맛을 동시에 살린 메뉴입니다.
여기에 제철 매생이와 굴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매생이 굴 샥스핀찜’을 더해 겨울 바다의 맛을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풍부한 해산물 식감을 살린 ‘활 랍스타 어향가지’, 쓰촨 특유의 향신료와 매콤한 맛이 살아 있는 ‘사천식 마라 안심’ 등 복합적인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를 선보이며 겨울 시즌 미식의 폭을 넓혔습니다.
아워홈은 계절별 제철 식재료와 지역 미식 스토리를 결합한 메뉴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계절 메뉴를 넘어, 지역 고유의 식문화와 식재료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중심으로 지역 미식의 매력을 담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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