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디야커피는 겨울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 특화 액상 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 레몬차와 제주 생강차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100퍼센트 제주산 원물을 활용해 지역 특산 원료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간편하게 즐기는 건강 음료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신제품 출시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 레몬차는 제주산 레몬을 원물 그대로 활용해 상큼한 맛을 담아냈습니다.
레몬 과육을 더해 산뜻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해 겨울철 상큼함을 찾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구성입니다.
레몬 특유의 향과 상쾌한 맛을 유지하면서도 액상 차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제주 생강차는 제주산 생강을 100퍼센트 사용해 통생강의 깊은 풍미를 전달하는 메뉴입니다.
생강 특유의 따뜻한 여운이 부드럽게 감기며 차갑고 건조한 겨울철에 즐기기 좋은 제품입니다.
생강의 자연스러운 향을 살리면서도 매운맛을 조절해 대중적인 맛을 구현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건강한 겨울철 음료를 찾는 소비자층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평가됩니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지역 특화 액상 차 신제품 2종을 지난 18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습니다.
이후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과 주요 마트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MD 상품 확대는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상생 가치 실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제주 지역의 우수한 원물을 활용해 따뜻한 겨울철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지역 특산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 상생과 건강한 소비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역 기반 식재료를 활용한 브랜드 상품 개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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