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가 베이커리 전문 인플루언서 ‘뽀니’와 손잡고 차별화 디저트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구독자 15만명을 보유한 빵 전문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10·30세대 소비층을 겨냥한 전략적 상품 기획이 본격화됐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총 4종입니다.
쑥·팥·흑임자 등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점이 핵심입니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는 ‘풍부한 크림’과 ‘쫀득한 식감’을 전면에 내세워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쑥버무리찰떡크림빵’과 ‘흑임자버무리찰떡크림빵’은 찹쌀떡을 통째로 넣어 쫀득한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쑥 크림과 흑임자 크림을 각각 채워 전통 풍미를 살렸습니다.
‘쑥쑥팥팥크림케이크’는 쑥 케이크 시트에 팥 크림을 더하고 빙수 떡 토핑으로 마무리해 다양한 식감을 구현했습니다.
‘흑임자사르르산도’는 카스텔라 시트와 흑임자 크림 조합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내세웠습니다.
이마트24는 3월 한 달간 행사 카드로 콜라보 상품 4종 중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협업 콘텐츠와 혜택을 결합해 초기 흥행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입니다.
편의점 디저트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인플루언서 협업과 전통 재료의 재해석이라는 두 축이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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