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중식 셰프와 협업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메뉴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중식 풍미를 접목한 버거와 치킨 메뉴로 구성된 셰프 협업 컬렉션입니다.

맘스터치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와 함께 개발한 ‘후덕죽 셰프 컬렉션’ 3종을 전국 매장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메뉴는 셰프의 조리 철학과 소스를 맘스터치 대표 메뉴에 접목해 새로운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후덕죽 셰프 컬렉션은 버거 2종과 치킨 1종으로 구성됩니다.
빅싸이순살과 싸이버거 등 기존 인기 메뉴에 셰프의 소스와 조리 아이디어를 더해 풍부한 맛의 레이어를 완성했다는 설명입니다.
‘후덕죽 빅싸이순살’은 중식 요리에서 사용하는 어향소스를 적용한 치킨 메뉴입니다.
100% 닭다리살로 만든 빅싸이순살에 매콤함과 새콤함, 달콤함이 어우러진 특제 어향소스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샐러리와 피망, 목이버섯을 곁들여 중화풍 풍미와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이 어향소스는 빅싸이순살 외에도 닭가슴살 순살치킨 메뉴인 ‘와우순살’과 뼈치킨에도 적용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후덕죽 통새우버거’는 중식 메뉴인 크림새우를 버거 형태로 재해석한 메뉴입니다.
통새우 패티에 레몬 향을 더한 크림소스를 적용해 부드럽고 상큼한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후덕죽 싸이버거’는 맘스터치 대표 메뉴 싸이버거에 중화풍 칠리소스를 더한 제품입니다.
닭다리살 싸이패티에 고추기름의 매콤함과 토마토의 단맛, 두반장의 감칠맛을 조합해 중식 풍미를 살렸습니다.
또한 피클 대신 ‘궁채’를 넣어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궁채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셰프의 차별화 요소로 적용됐습니다.
맘스터치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층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중식 셰프의 상징성과 최근 방송을 통해 높아진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장년층부터 MZ세대까지 다양한 고객층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