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얼음정수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정수기 시장에서도 제빙 기능이 강조되며, 청호나이스 는 자사의 대표 얼음정수기 제품군을 앞세워 국제 행사 지원과 기술력 홍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디자인, 성능, 편의성을 모두 갖춘 ‘뉴 아이스트리’, ‘아이스트리 플리’, ‘슈퍼 아이스트리’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여름철 수요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주력 모델 ‘뉴 아이스트리’는 25.4cm의 슬림한 너비에 넉넉한 얼음 저장 용량을 갖춰 공간 활용성과 제빙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쾌속 제빙 기능을 통해 빠르게 얼음을 제공하며, 강냉·약냉 설정이 가능한 냉수 옵션과 정량 취수, 연속 취수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제품 컬러는 오트밀 베이지가 기본이며, 전면 조작부에는 베이지, 피치, 라벤더 3가지 색상이 적용돼 실내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고려했다.
이 디자인은 우수디자인(GD) 인증을 획득해 상품성도 인정받았다.
‘아이스트리 플리’는 고급스러운 스톤 텍스처 패널과 라이팅 터치 버튼을 적용해 감성적 분위기를 강조한 제품이다.
컬러는 다크 그레이와 오트밀 베이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청호나이스의 특허 기술인 단일 증발기 구조로 냉수와 얼음을 동시에 제공하며, 불순물 없이 맑은 물이 0도에서 어는 빙점강하 원리와 노즐 분사 방식을 통해 투명하고 단단한 튤립 모양 얼음을 생성한다.
청호나이스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현장에 ‘슈퍼 아이스트리’와 ‘아이스트리 큐브3’를 설치해 관계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슈퍼 아이스트리’는 하루 최대 18kg 제빙, 4kg 얼음 저장, 정수 15L, 냉수 5.8L, 온수 3.8L 용량을 갖춘 고성능 모델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무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얼음정수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로 세계에 K-정수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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