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가 식사 대용 베이커리 메뉴 확대에 나섰습니다.
커피와 빵을 함께 즐기는 ‘커브레족’ 증가에 맞춰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하며 카페 식사 메뉴 경쟁을 강화했습니다.

할리스가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하며 베이커리 라인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최근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커피와 빵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커브레족(Coffee+Bread)’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할리스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되는 샌드위치 3종으로 신선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부드러운 식빵, 바삭한 크루아상, 쫄깃한 잉글리시 머핀 등 다양한 빵을 활용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B.E.L.T 샌드위치’는 베이컨, 계란, 양상추, 토마토를 조합한 메뉴로 짭짤한 베이컨과 부드러운 달걀, 신선한 채소가 균형을 이루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샌드위치입니다.
‘베이컨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AOP 인증 버터를 사용한 크루아상을 활용해 풍미를 높였습니다.
바삭한 크루아상 사이에 훈연 베이컨과 치즈를 넣고 로메인을 더해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강조했습니다.
‘잉글리시 머핀 샌드위치’는 쫄깃한 잉글리시 머핀에 달걀과 베이컨, 양상추를 넣어 담백하면서도 든든한 식사 메뉴로 구성했습니다.
할리스 관계자는 “최근 카페에서 식사 대용 메뉴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베이커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