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디안 커피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신메뉴 8종을 출시하며 푸드 라인업을 확대했다.
팀홀튼은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샐러드와 스콘을 도입했다. 기존 샌드위치 메뉴도 함께 보강해 아침 식사부터 오후 디저트까지 아우르는 ‘올데이(All-Day) 메뉴’ 구성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새로 선보인 샐러드 3종은 딸기 리코타(3800원), 바질 토마토(5800원), 칠리 치킨(7200원)이다.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끼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했다.
스콘 2종도 추가했다. 버터크럼블 스콘과 블루베리 잼 스콘으로, 가격은 각 3500원이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메뉴다.
샌드위치 라인업도 확대했다. 멜트 제품군에 더해 콜드 샌드위치를 5종으로 늘렸다. 신규 메뉴는 스파이시 치킨 피타 브레드(6900원), 아보카도 치킨 피타 브레드(7200원), 클래식 파스트라미 샌드위치(7600원) 등이다.
팀홀튼 관계자는 “현장 키친 기반의 ‘올웨이즈 프레시(Always Fresh)’ 철학에 따라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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