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가 여름철 간편한 한 끼와 집콕 간식 수요에 맞춘 신제품 ‘쏘치킨’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주재료로 사용하고, 특제 소스를 미리 코팅해
조리와 동시에 완성도 높은 맛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이 별도로 소스를 뿌리거나 찍어 먹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허니맛과 양념맛 두 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쏘치킨’은 바삭한 튀김옷을 구현하기 위해 겉면에 공기층을 적용한 튀김옷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도 실제 튀김 치킨에 가까운 식감과 바삭함을
경험할 수 있다.
허니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가 특징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양념맛은 전통적인 양념치킨 특유의 진하고 매콤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려내 입맛을
돋운다.
조리 방법도 단순하다.
해동 과정 없이 제품을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180도에서 12분간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이 완성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쏘치킨'은 직접 튀기는 복잡한 조리과정 없이도 집에서 간편하게 바삭한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질 높은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뚜기는 이번 제품을 통해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맛과 재료를 활용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품질, 조리 편의성, 가성비를 모두 갖춘 제품군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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