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CGV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개봉을 기념해 팝콘과 캐릭터 굿즈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영화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 상품으로, 캐릭터 협업을 통해 관객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CGV는 삼양식품과 협업해 ‘맹구짱구 팝콘’을 선보입니다.
해당 팝콘은 삼양식품의 신제품 ‘맹구짱구’ 과자를 모티브로 개발된 소금빵맛 팝콘입니다.
‘맹구짱구’ 과자는 기존 짱구 과자에 소금빵의 버터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히말라야 암염의 짭짤함과 고소한 맛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CGV는 이 풍미를 팝콘에 그대로 구현했으며, 구매 시 팝콘 위에 ‘맹구짱구’ 과자를 토핑으로 얹어 제공해 바삭한 식감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맹구짱구 팝콘 구매 고객에게는 ‘대왕 띠부씰’을 랜덤으로 선착순 증정해 소장 요소를 더했습니다.
굿즈 라인업도 함께 선보입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를 콘셉트로 제작된 이번 굿즈는 주요 캐릭터인 맹구를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맹구 줄자 키링은 코에서 줄자가 나오는 유쾌한 디자인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으며, 실용성과 재미를 동시에 담았습니다.
피규어는 짱구, 맹구, 흰둥이의 포즈와 표정을 정교하게 구현해 영화 관람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캐릭터 특유의 표정과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팬층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맹구짱구 팝콘’과 관련 굿즈는 오는 22일부터 CGV 매점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수경 컨세션사업팀장은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의 개봉을 맞아 영화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관객들이 영화 관람과 함께 새로운 맛의 팝콘과 귀여운 캐릭터 굿즈까지 즐기며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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