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이 오는 7일까지 글로벌몰에서 ‘올영 세일’과 3월 시즌 세일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시즌 세일은 연간 4회(3·6·9·12월) 열리는 정기 할인 행사로, 국가별 맞춤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2019년 론칭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첫 시즌 세일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습니다.
시즌 세일 참여 브랜드 수 역시 2021년 대비 지난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번 세일은 봄·환절기·개강 시즌을 겨냥해 기초 보습 제품부터 색조, 웰니스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습니다.
매일 4~7개 상품을 추가 할인하는 ‘오늘의 특가’도 운영합니다.
글로벌 고객 선호 브랜드를 별도 큐레이션하고, 북미 고객을 위한 자외선 차단 기획전 등 지역 맞춤형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쿠폰 혜택도 확대했습니다.
행사 기간 앱 다운로드 고객에게는 앱 전용 20% 선착순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장바구니 쿠폰과 앱 전용 쿠폰은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K뷰티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몰 시즌 세일이 해외 고객 유입과 매출 성장세를 얼마나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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