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포켓몬과 텔레토비 등 글로벌 인기 IP와 협업한 차별화 상품을 대거 선보입니다.
캐릭터 굿즈부터 간편식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대해 기념일 소비를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먼저 CU는 텔레토비와 협업해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캐릭터의 컬러를 반영한 상품을 출시합니다.
텔레토비 홀로그램 방수 가방, 사각 파우치, 줄줄이 키링, 텀블러 키링 등 굿즈 상품이 포함됩니다.
이달 중에는 텔레토비 스토리를 활용한 간편식과 스낵, 음료, HMR 상품도 순차적으로 출시됩니다.
도시락, 샌드위치, 빵, 디저트, 냉장 분식류에는 텔레토비 이모티콘 띠부씰 32종 가운데 하나를 랜덤으로 넣어 수집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서울 CU 올림픽광장점에서는 텔레토비 콘셉트 스토어도 운영됩니다.
7일부터 15일까지 텔레토비 기획 상품을 판매하고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했습니다.
포켓몬 협업 상품도 확대합니다.
게임 속 도트 그래픽을 재현한 픽셀아트 디자인을 적용해 포켓몬 쿠션 키링, 쉐이커 키링, 미니 에코백, 데스크 장패드, 손잡이 텀블러 등을 출시합니다.
피카츄, 이상해씨 캐릭터 인형 키링과 무드등, 가방 걸이, 25cm 인형 등 완구 상품도 함께 선보입니다.
이외에도 프랑스 간식 브랜드 피에로 구르망의 젤리와 캔디 등 선물용 상품도 준비해 화이트데이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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