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삼성웰스토리가 배틀그라운드와 협업해 구내식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메뉴와 체험형 공간으로 Z세대 공략에 나섰다.
- 삼성웰스토리×배틀그라운드 협업 진행
- 게임 콘셉트 메뉴·체험형 공간 구성
- Z세대 타겟 맞춤 프로모션 확대

배틀그라운드 급식 등장…구내식당 전략 바뀌었다
삼성웰스토리가 글로벌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와 협업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군부대와 대학교 구내식당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기존 급식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협업은 Z세대를 핵심 타겟으로 한다. 게임 콘텐츠를 식음 서비스에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적용됐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급식 경험 자체를 콘텐츠화’했다는 점이다.
“점심 파밍하자”…게임 세계관 그대로 구현
프로모션 콘셉트는 ‘오늘 점심 파밍하자’다. 게임 내 아이템 수집 개념을 식사 경험에 접목했다.
대표 메뉴인 ‘배틀그라운드 핫치킨덮밥’은 미라마 사막 맵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특히 근접 무기인 ‘후라이팬’ 형태 용기에 담아 시각적 요소까지 반영했다.
구내식당에는 캐릭터 ‘삼뚝맨’을 활용한 팝업존이 설치됐고, 아이템 소품을 활용한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단순 식사가 아닌 ‘게임 체험형 공간’으로 확장된 점이 특징이다.
굿즈·이벤트까지…왜 Z세대 반응 터졌나
현장에서는 슈팅 게임과 퀴즈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한정판 굿즈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Z세대 남성 비율이 높은 군부대, 경찰학교를 시작으로 주요 대학 식당까지 확대된다.
왜 이 프로모션이 주목받는가. 단순 메뉴 협업을 넘어 ‘참여형 콘텐츠’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급식은 이제 ‘먹는 공간’에서 ‘즐기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배틀그라운드 급식 어디서 먹을 수 있나
군부대, 경찰학교 등 특화 사업장과 주요 대학 구내식당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메뉴 뭐냐
미라마 맵을 모티브로 한 핫치킨덮밥 등이 대표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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