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디야커피가 스낵 카테고리 확대를 위해 베이글칩 2종을 출시한다. 짠맛과 매운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는 간편 스낵 수요를 겨냥했다.
- 베이글칩 2종 신규 출시
- 불닭·멕시칸타코 맛 적용
- 커피와 함께 즐기는 페어링 스낵

이디야 베이글칩 출시…스낵 전략 변화
이디야커피가 베이글칩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스낵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이번 제품은 단맛 위주였던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짠맛과 매운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즐기는 스낵 소비가 늘어난 점을 반영한 전략이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페어링 중심 스낵’이다.
불닭·타코…강한 맛으로 승부
신제품은 멕시칸타코 베이글칩과 불닭 베이글칩 두 가지다. 오는 14일부터 판매된다.
멕시칸타코 베이글칩은 바삭한 베이글칩에 타코 시즈닝을 더해 풍미를 강조했다. 불닭 베이글칩은 매콤한 시즈닝으로 강한 맛을 살렸다. 왜 주목받는가. 기존 커피 스낵에서 보기 드문 ‘자극적인 맛’ 전략이기 때문이다.
커피와 함께 먹는 ‘페어링 스낵’ 확대
이번 제품은 음료와 함께 즐기는 조합을 고려해 기획됐다. 단독 간식으로도 소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디저트 중심에서 ‘식사형 간식’으로 확장하는 흐름이다.
스낵 카테고리 다각화 본격화
이디야커피는 다양한 맛과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매장 내 체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커피 프랜차이즈 간 스낵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맛이 출시됐나요?
멕시칸타코와 불닭 두 가지다.
언제부터 구매할 수 있나요?
14일부터 판매된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