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삼립이 단팥크림과 소보루 토핑을 활용한 ‘삼립호떡’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벌꿀이 함유된 꿀 필링을 베이스로 크림과 토핑을 더해 맛과 식감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떡에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단팥크림꿀호떡’은 달콤한 꿀 필링 사이에 부드러운 단팥크림을 더해 전통적인 단팥 맛과 크리미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꿀의 달콤함과 단팥의 깊은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간식은 물론 디저트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보루꿀호떡’은 꿀 호떡 윗면에 땅콩 소보루 토핑을 올려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꿀호떡의 쫀득한 식감에 소보루 특유의 고소함을 더해 식감의 재미를 강화했습니다.
삼립호떡은 1974년 출시 이후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입니다.
SPC삼립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전통적인 호떡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변주를 시도했습니다.
SPC삼립 관계자는 “1974년 출시한 삼립호떡을 더욱 다채로운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계절 트렌드를 반영한 호떡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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