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더현대서울 입점이 확정됐다. 홈에스테틱 디바이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 마련되면서 소비자 접점이 확대될 전망이다.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내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 ‘더 웰니스 하우스(The Wellness House)’에 공식 입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톰의 인기 뷰티 디바이스를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표 제품인 ‘더글로우 프로’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물방울 초음파 출력을 구현한 홈에스테틱 디바이스로, 출시 당시 홈쇼핑 방송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톰은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픈 당일에는 선착순 방문객 100명에게 광채 케어용 스킨케어 프로그램 ‘G필 원데이 프로그램’을 증정한다.
또 매장에서 ‘더글로우 프로’ 또는 ‘더글로우 시그니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톰이 입점한 ‘더 웰니스 하우스’는 발렌라이프가 운영하는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로,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에 문을 열었다.
톰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집에서 누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이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전문가 수준의 홈에스테틱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더현대 서울 입점을 시작으로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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