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교촌치킨이 프로야구 팬을 위한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열고 경기 관람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촌치킨앱에서 전용 메뉴 구매 시 자동 응모되며, 총 120명에게 인기 경기 직관 기회가 제공된다.
- 교촌, 프로야구 경기 초대 ‘브랜드데이’ 진행
- 앱 전용 세트 구매 시 자동 응모 방식
- 총 120명에게 한화·LG 경기 직관 기회 제공

교촌 브랜드데이, 야구 직관 120명 초대 이벤트
교촌에프앤비는 프로야구 팬을 대상으로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경기 관람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총 120명이 초대된다.
대상 경기는 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그리고 다음 달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다. 교촌치킨 브랜드데이는 스포츠와 외식 브랜드를 결합한 대표적인 고객 참여형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체험존부터 현장 이벤트까지…현장 참여 요소 강화
브랜드데이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방문객은 투수 체험과 주루 체험존을 이용할 수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등 현장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 같은 구성은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 중심으로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왜 이 이슈가 주목받는가. 경기 관람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이벤트라는 점에서다.
응모 방법은 ‘앱 주문’…전용 세트 구성 눈길
이벤트 참여는 교촌치킨앱을 통해 가능하다. 전용 메뉴인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
1차 이벤트 메뉴는 구단별로 나뉘어 구성됐다. 한화 이글스 팬을 위한 ‘함성 A·B세트’, LG 트윈스 팬을 위한 ‘열정 A·B세트’ 등으로 구성되며 각각 치킨과 사이드 메뉴 조합이 포함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이벤트는 메뉴 구매와 응모를 결합한 구조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스포츠 관람 기회를 매개로 앱 이용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자주 묻는 질문
교촌 브랜드데이 이벤트 참여 방법은?
교촌치킨앱에서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어떤 경기에 초대되나?
한화-SSG 경기와 LG-두산 경기 두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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