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네스프레소가 라벤더와 바닐라 향을 더한 디카페인 커피를 출시했다. 카페인 부담 없이 플로럴 향미를 즐길 수 있는 홈카페용 제품으로 봄 시즌 수요를 겨냥했다.
- 라벤더·바닐라 향 디카페인 커피 출시
- 100% 아라비카·라이트 로스팅 적용
- 트래블 머그·텀블러 등 한정판 동시 출시

네스프레소 라벤더 디카페, 홈카페 향 중심 트렌드 공략
네스프레소가 ‘프렌치 라벤더·바닐라향 디카페나토 커피’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디카페인 커피에 플로럴 향을 더한 블렌드다.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최근 커피 소비가 ‘각성’에서 ‘취향’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흐름이 반영됐다.
원두는 콜롬비아와 브라질산 100% 아라비카를 사용했다. 라이트 로스팅을 통해 부드러운 바디감을 살리고, 라벤더와 바닐라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아이스로 더 살아나는 향…머그 사이즈로 일상화
해당 제품은 머그 사이즈(230mL)로 구성돼 시간대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이스로 마실 경우 라벤더 향이 더욱 산뜻하게 강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디카페인+향미 강화’다. 한눈에 정리하면, 기능성보다 감성 경험을 강조한 커피다.
라벤더 굿즈까지…한정판 컬렉션 동시 공개
네스프레소는 커피 출시와 함께 라벤더 컬러의 트래블 머그와 아이스 전용 텀블러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또한 4가지 사이즈로 구성된 ‘시그니처 컬렉션’ 글라스웨어도 함께 출시했다. 커피 경험을 확장하는 액세서리 라인업까지 강화한 것이다.
제품은 4월 9일부터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 먼저 판매되며, 1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왜 이 제품이 주목받는가. 카페인 부담을 줄이면서도 향 중심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홈카페 트렌드 변화에 맞춘 전략이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커피는 카페인이 있나요?
디카페인 제품으로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어떤 향이 특징인가요?
라벤더와 바닐라 향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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