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부된 장난감은 세척·수리를 거쳐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되며, 참여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 혜택도 제공된다.
- 중고 장난감 기부 후 취약계층 아동 전달
- 선착순 2만명 할인 쿠폰팩 제공
- 세척·수리 거쳐 재사용하는 자원순환 구조

이마트 장난감 기부…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캠페인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고객 참여형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재정비 과정을 거쳐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되는 구조다.
기부는 전국 이마트 매장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다만 원목 장난감, 인형, 30cm 이상 대형 장난감 등 일부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기부를 넘어 자원순환 개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부하면 할인까지…선착순 2만명 혜택
참여 고객에게는 혜택도 제공된다. 장난감을 기부한 고객 중 선착순 2만명에게 할인 쿠폰팩이 지급된다.
쿠폰은 어린이날 장난감 할인 혜택을 포함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종으로 구성됐다.
기부와 소비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 유도를 강화한 구조다.
왜 주목받나…재사용·나눔 결합한 소비 트렌드
기부된 장난감은 소셜벤처 ‘코끼리공장’을 통해 세척과 수리 과정을 거친다. 이후 재포장돼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된다.
이 과정은 단순 기부를 넘어 ‘재사용’과 ‘나눔’을 결합한 형태다.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고려한 소비 방식이 반영된 것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사회공헌, 소비 혜택을 결합한 참여형 ESG 활동이다.
자주 묻는 질문
장난감 기부는 어디서 하나?
전국 이마트 매장 고객만족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어떤 장난감은 제외되나?
원목 장난감, 인형, 대형 장난감 등 일부 품목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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