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곽민선이 남편 송민규와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곽민선은 25일 자신의 SNS에 “일 끝나고 만났는데 나랑 드레스코드 진짜 안맞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두 사람의 대비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곽민선은 핑크색 코트와 흰색 치마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이었고, 송민규는 후드티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편안한 복장이었습니다.
각자의 일정이 끝난 뒤 만난 자연스러운 순간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두 사람은 7살 차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공개 열애 이후 결혼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화제를 모았던 만큼, SNS에 올라온 일상 사진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송민규는 지난 시즌까지 전북 현대에서 활약한 뒤 FC서울로 이적해 새 시즌을 준비 중입니다.
팀을 옮긴 뒤 첫 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전한 근황이기에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화려한 경기장과 방송 스튜디오를 벗어난 사적인 일상이지만,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또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경기와 방송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짧은 만남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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