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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라리가 5R 프리뷰, 세비야-발렌시아·라싱-알라베스·오사수나-에스파뇰

기사 핵심 요약

2026년 9월 19일 한국시간 기준 라리가 5R에서는 오전 4시 세비야-발렌시아, 오후 9시 라싱-알라베스, 오후 11시 15분 오사수나-에스파뇰까지 세 경기가 열린다. 2026년 9월 8일 경기 종료 기준 알라베스는 3승 1무 승점 10으로 2위에 올라 있고 세비야와 오사수나는 각각 승점 7로 상위권과 중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발렌시아는 1무 3패 승점 1로 20위에 머물며 1득점 9실점의 가장 큰 득실 손실을 안고 있다.

  • 3승 1무 승점 10과 10득점 3실점을 기록한 2위 알라베스
  • 승점 7 세비야와 승점 1 발렌시아의 6점 차 맞대결
  • 승점 7 오사수나와 승점 4 에스파뇰의 중위권 직접 경쟁
2026년 9월 19일 라리가 5R 세비야-발렌시아 라싱-알라베스 오사수나-에스파뇰 경기 일정
(사진 - AI 생성)

2026-27 스페인 라리가 5라운드가 2026년 9월 19일 한국시간 기준 세 경기로 이어진다. 오전 4시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세비야와 발렌시아가 맞붙고, 오후 9시에는 라싱과 알라베스가 캄포스 데 스포르트 데 엘 사르디네로에서 승점을 다툰다. 오후 11시 15분에는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 오사수나와 에스파뇰이 만난다.

이번 프리뷰에서 사용하는 모든 기록은 2026년 9월 8일 경기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당시 바르셀로나가 4전 전승 승점 12로 선두를 달리고 알라베스가 3승 1무 승점 10으로 2위에 자리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베티스가 승점 9, 데포르티보가 승점 8로 뒤를 이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세비야, 오사수나가 각각 승점 7을 기록하고 있다.

대상 6개 팀은 모두 4경기씩 소화했다. 따라서 이번 세 대진에서는 경기 수 차이 없이 현재 승점과 득실을 직접 비교할 수 있다. 시즌 초반인 만큼 순위 숫자를 절대적인 전력 서열로 단정하지 않고, 같은 경기 수에서 어느 팀이 얼마나 많은 승점을 확보했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적절하다.

2026년 9월 19일 라리가 5R 경기 일정

한국시간 경기 경기장
2026년 9월 19일 04:00 세비야-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
2026년 9월 19일 21:00 라싱-알라베스 캄포스 데 스포르트 데 엘 사르디네로
2026년 9월 19일 23:15 오사수나-에스파뇰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

세비야-발렌시아전은 한국과 스페인 본토의 시차 때문에 현지에서는 2026년 9월 18일 밤 경기로 진행되지만 국내에서는 2026년 9월 19일 오전 4시에 시청하게 된다. 라싱-알라베스와 오사수나-에스파뇰은 한국시간으로 같은 날 밤에 이어진다.

세비야-발렌시아 프리뷰, 승점 7과 1로 벌어진 시즌 초반

세비야는 4경기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해 승점 7로 7위에 자리한다. 7득점 6실점으로 득실차는 +1이다. 승점 7을 기록한 팀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7득점 6실점, +1을 기록하고 있고 오사수나는 5득점 6실점으로 -1이다.

반면 발렌시아는 4경기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 1무 3패, 승점 1로 20위이며 1득점 9실점으로 득실차 -8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4경기를 치른 세비야와 승점 차는 6점이며 득실차에서는 9골 차이가 난다.

현재 7위와 20위라는 순위 격차 역시 크지만, 더 구체적인 차이는 득점과 실점에서 확인된다. 세비야는 7골을 넣으며 경기당 한 골 이상의 득점을 기록했지만 발렌시아는 4경기에서 한 골에 그쳤다. 여기에 발렌시아는 9실점으로 득점보다 실점이 8골 많다.

세비야 7득점 6실점, 승점 7을 만든 결과 전환

세비야의 득실차는 +1에 불과하다. 하지만 네 경기 가운데 두 경기를 승리로 마치고 한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점 7을 확보했다.

승점이 같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2승 1무 1패, 7득점 6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세비야의 현재 기록은 시즌 초반 중상위권에서 승리를 두 차례 확보하는 것이 얼마나 빠르게 승점으로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실점 6골은 완벽하게 안정된 수치는 아니다. 그러나 공격에서 같은 7골을 기록해 득실차를 플러스로 유지하고 있고 패배도 한 차례에 그쳤다. 발렌시아와 비교하면 공격 생산성과 경기 결과를 승점으로 바꾼 과정에서 모두 차이가 나타난다.

발렌시아 1득점 9실점, 라리가 최하위에 머문 공수 기록

발렌시아의 초반 수치는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부담이 크다. 4경기에서 한 골만 넣었고 9골을 허용해 득실차는 -8이다. 현재 라리가 20개 팀 가운데 가장 큰 마이너스 득실차다.

같은 하위권의 엘체가 5득점 12실점으로 -7, 말라가가 1득점 7실점으로 -6이다. 발렌시아는 실점에서도 많지만 특히 4경기 한 골이라는 낮은 득점 때문에 실점을 만회할 여지가 제한됐다.

현재 유일한 승점 1은 한 차례 무승부에서 나왔다. 세 경기에서는 패했고 아직 첫 승을 만들지 못했다. 시즌이 네 경기밖에 지나지 않아 최종적인 위치를 판단할 단계는 아니지만, 2026년 9월 8일까지의 실제 기록만 놓고 보면 공격과 실점 관리가 동시에 개선돼야 하는 구조다.

라싱-알라베스 프리뷰, 승점 4와 10이 만나는 5라운드

라싱은 4경기에서 1승 1무 2패, 승점 4로 13위다. 7득점 8실점으로 득실차는 -1이다. 네 경기에서 공격은 꾸준하게 골을 생산했지만 실점 역시 많아 승점 확보가 제한됐다.

알라베스는 3승 1무로 아직 패배가 없다. 승점 10으로 2위이며 10득점 3실점, 득실차 +7을 기록했다. 선두 바르셀로나와 승점 차는 2점이다.

두 팀의 승점 차는 6점이다. 대상 세 경기 가운데 세비야-발렌시아와 같은 승점 차지만, 내용은 다르다. 라싱은 승점 4와 7득점을 기록해 중위권과 완전히 떨어져 있지 않은 반면 알라베스는 무패와 두 자릿수 득점으로 선두권에 자리하고 있다.

알라베스 10득점 3실점, 승점 10을 만든 공수 균형

알라베스는 네 경기에서 10골을 넣고 3골만 허용했다. 득실차 +7로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라리가 전체에서도 상위 수준이다.

선두 바르셀로나는 17득점 2실점, +15로 크게 앞서 있지만 알라베스 역시 3승 1무로 패배 없이 승점 10을 확보했다. 네 경기에서 세 번 이기고 한 번 비겼다는 점은 승점 축적에서 매우 안정적인 출발이다.

알라베스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베티스보다 승점 1이 많고 선두와는 2점 차다. 따라서 라싱전은 단순히 2위 팀의 원정경기가 아니라 현재 선두권 간격을 유지하는 데 직접 연결되는 일정이다.

라싱 7득점 8실점, 득점보다 실점이 한 골 많았던 4경기

라싱은 4경기 7득점으로 공격 자체가 크게 부진한 팀은 아니다. 오히려 같은 경기 수를 치른 여러 중위권 팀보다 많은 골을 넣었다.

문제는 8실점이다. 득점보다 한 골을 더 내주면서 득실차 -1을 기록했고 1승 1무 2패로 승점 4에 머물렀다. 공격에서 만든 골이 충분한 승점으로 전환되지 않은 이유를 실점 기록에서 찾을 수 있다.

알라베스와 비교하면 득점 차는 3골이지만 실점 차는 5골이다. 즉 현재 승점 6점 차를 설명할 때 공격보다 수비 쪽 격차가 더 크게 나타난다. 알라베스가 3실점으로 경기를 관리한 반면 라싱은 8실점을 허용했다.

오사수나-에스파뇰 프리뷰, 승점 7과 4의 중위권 직접 대결

오사수나는 4경기에서 2승 1무 1패로 승점 7을 확보해 8위에 자리한다. 5득점 6실점으로 득실차는 -1이다. 득실차가 마이너스임에도 승점 7을 만든 이유는 네 경기 가운데 두 경기를 승리로 끝냈기 때문이다.

에스파뇰은 1승 1무 2패, 승점 4로 12위다. 6득점 5실점으로 득실차는 +1이다. 오사수나보다 오히려 득실차가 두 골 좋지만 승점에서는 3점 뒤져 있다.

이 대진은 누적 골득실과 승점이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오사수나는 득점보다 실점이 한 골 많지만 두 차례 승리로 승점 7을 만들었고, 에스파뇰은 플러스 득실차를 유지하면서도 패배가 두 차례여서 승점 4에 머물렀다.

오사수나 승점 7, 득실차 -1에도 8위에 자리한 이유

오사수나는 5득점 6실점으로 득실차가 -1이다. 같은 승점 7 그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세비야가 각각 +1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세부 득실에서는 뒤진다.

그럼에도 2승 1무 1패로 승점 7을 확보했다. 오사수나보다 득실차가 좋은 팀 가운데 순위가 낮은 구단이 존재하는 이유도 결국 승점이 순위 결정에서 가장 우선하기 때문이다.

현재 오사수나는 승점 7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세비야와 같은 그룹이다. 위쪽 데포르티보가 승점 8,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베티스가 9이기 때문에 상위권과의 승점 격차도 크지 않다.

에스파뇰 6득점 5실점, 플러스 득실에도 승점 4

에스파뇰은 네 경기에서 6골을 넣고 5골을 허용했다. 득실차 +1로 오사수나보다 지표상 앞서 있지만 현재 순위는 12위다.

승무패 기록에서 이유가 드러난다. 한 차례 승리와 한 차례 무승부로 승점 4를 얻었지만 두 경기를 패했다. 승점 7의 오사수나는 승리를 두 차례 기록했기 때문에 결국 승점 차가 3점으로 벌어졌다.

이 경기는 공격과 수비 누적 수치만으로 전력을 단정하기 어려운 사례다. 에스파뇰의 골득실은 더 좋지만 오사수나가 경기 결과를 승리로 전환한 횟수는 더 많다. 5라운드에서도 득점 총량보다 경기 결과를 승점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라리가 상위권 순위, 바르셀로나 승점 12에 알라베스가 2점 차 추격

2026년 9월 8일 기준 바르셀로나는 4전 전승, 승점 12로 1위다. 17득점 2실점으로 득실차 +15를 기록하며 승점과 득실 모두에서 선두에 있다.

알라베스는 3승 1무 승점 10으로 2위다.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베티스가 승점 9로 3·4위, 데포르티보가 승점 8로 5위에 자리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비야, 오사수나는 승점 7로 6~8위를 구성한다. 여기에 레알 소시에다드도 승점 7이지만 5경기를 치른 상태이기 때문에 동일 조건으로 직접 비교하려면 경기 수 차이를 반영해야 한다.

이번 대상 경기에서는 알라베스가 2위, 세비야와 오사수나가 승점 7 그룹에 속해 있다. 2026년 9월 19일 세 경기 가운데 세 팀이 현재 상위 절반의 승점 경쟁과 직접 연결돼 있는 셈이다.

라리가 중하위권 순위, 에스파뇰·라싱과 최하위 발렌시아의 다른 상황

에스파뇰과 라싱은 모두 승점 4를 기록하고 있다. 에스파뇰이 득실차 +1로 12위, 라싱이 -1로 13위다. 라요 바예카노 역시 승점 4지만 득실차 -3으로 14위다.

헤타페는 승점 4로 15위이며 셀타 데 비고는 5경기를 치르고 승점 3으로 16위다. 비야레알과 말라가가 승점 2, 엘체와 발렌시아가 승점 1로 하단에 자리한다.

발렌시아는 이 가운데 득실차가 -8로 가장 낮다. 20위라는 순위 자체보다 1득점 9실점, 승점 1이라는 실제 기록이 현재 상황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다만 시즌이 이제 5라운드로 접어드는 단계다. 한 경기 승점 3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하위권 순위 역시 빠르게 바뀔 수 있으며 현재 위치를 시즌 전체 결과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세비야·오사수나 승점 7, 같은 승점에서도 다른 득실 구조

세비야와 오사수나는 모두 승점 7을 기록하고 있지만 세부 기록은 다르다. 세비야는 7득점 6실점으로 +1, 오사수나는 5득점 6실점으로 -1이다.

두 팀 모두 2승 1무 1패로 승무패 기록까지 같다. 결국 현재 세비야가 오사수나보다 한 계단 앞서 있는 이유는 승점과 승무패가 아닌 득실 기록에서 발생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2승 1무 1패, 7득점 6실점으로 승점 7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초반처럼 동일 승점 팀이 몰리는 시기에는 골득실과 득점이 순위표의 세부 배열을 가르는 중요 요소가 된다.

이번 라운드에서 세비야와 오사수나가 각각 발렌시아와 에스파뇰을 상대하는 만큼 승점 7 그룹 내부의 변화도 이날 일정의 주요 관전 요소다.

2026년 9월 19일 라리가 5R, 선두 추격부터 최하위 탈출까지 연결된 세 경기

이날 세 경기는 각각 다른 순위 경쟁을 담고 있다. 라싱-알라베스전에서는 승점 10의 알라베스가 선두 바르셀로나를 추격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세비야는 승점 7에서 상위권과의 간격을 좁히기 위한 일정을 치른다.

오사수나 역시 승점 7로 상위권과 가까운 위치다. 상대 에스파뇰은 승점 4여서 한 경기 승점에 해당하는 3점 차다. 따라서 8위와 12위라는 네 계단보다 실제 승점 차이를 중심으로 보는 편이 현재 경쟁 구조를 더 정확하게 설명한다.

반면 발렌시아는 승점 1로 최하위에 있다. 세비야와의 차이는 6점이지만 아직 네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순위 자체가 굳어진 단계는 아니다. 다만 1득점 9실점이라는 현재 공수 기록은 반등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가장 분명한 수치다.

결국 2026년 9월 19일 라리가 5라운드는 선두를 추격하는 알라베스, 승점 7 그룹에 속한 세비야와 오사수나, 중위권에서 승점을 추가하려는 라싱과 에스파뇰, 최하위에서 첫 승을 노리는 발렌시아까지 서로 다른 목표가 한날에 겹치는 일정이다.

2026년 9월 19일 라리가 프리뷰, 순위보다 승점과 득실을 함께 봐야 한다

세비야-발렌시아는 승점 7 대 1, 라싱-알라베스는 4 대 10, 오사수나-에스파뇰은 7 대 4다. 세 경기 모두 대상 팀들의 경기 수가 4경기로 같기 때문에 이러한 승점 차이는 별도 보정 없이 직접 비교할 수 있다.

공수 구조는 대진별로 뚜렷하다. 세비야는 7득점 6실점, 발렌시아는 1득점 9실점이고 라싱은 7득점 8실점, 알라베스는 10득점 3실점이다. 오사수나와 에스파뇰은 각각 5득점 6실점과 6득점 5실점으로 정확히 반대 형태에 가깝다.

이 수치가 경기 결과를 미리 결정하지는 않는다. 시즌 초반 데이터의 목적은 어느 팀이 이긴다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어떤 방식으로 승점을 쌓았는지를 설명하는 데 있다.

2026년 9월 8일까지 확인된 기록만 놓고 보면 알라베스는 공수 균형과 무패 기록을 바탕으로 선두권에 있고, 세비야와 오사수나는 두 차례 승리로 승점 7을 확보했다. 에스파뇰과 라싱은 승점 4, 발렌시아는 승점 1이다. 2026년 9월 19일 세 경기는 이러한 서로 다른 출발이 5라운드에서 맞물리는 일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9월 19일 라리가 5R 경기 일정은 어떻게 되나?

한국시간 오전 4시 세비야-발렌시아, 오후 9시 라싱-알라베스, 오후 11시 15분 오사수나-에스파뇰이 열린다.

2026년 9월 19일 세비야-발렌시아 경기 전 두 팀 승점은?

2026년 9월 8일 경기 종료 기준 세비야는 4경기 승점 7, 발렌시아는 4경기 승점 1이다. 승점 차는 6점이다.

2026년 9월 19일 라싱-알라베스 경기 전 알라베스의 순위와 기록은?

알라베스는 4경기에서 3승 1무, 승점 10으로 2위다. 10득점 3실점으로 득실차 +7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9월 19일 오사수나-에스파뇰 경기 전 두 팀 승점 차이는?

오사수나는 승점 7, 에스파뇰은 승점 4로 3점 차다. 두 팀 모두 4경기를 치렀다.

2026년 9월 8일 기준 발렌시아의 라리가 순위와 득실 기록은?

발렌시아는 1무 3패 승점 1로 20위다. 4경기에서 1득점 9실점, 득실차 -8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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