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에서 해킹으로 인해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2020년 2월 11일 이전 가입자가 대상이며, 이름·주소·전화번호 등 민감 정보가 포함되어 2차 피해가 우려된다. 할리스는 비밀번호 즉시 변경 등 대응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