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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최근 업데이트 2026-10-19
  • 정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연내 도입…직무급제 전환이 핵심

    정부가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불합리한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도입을 추진한다. 연공급제를 직무급제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으로, 오는 12월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임금 삭감을 우려하는 노동계와…

    정명주 4분 소요
  • 실업급여 반복수급 11만 명, 6천억 원 지급…제도 개선 시급

    실업급여 반복수급 심각…작년 11만 명에 6천억 지급 실업급여 반복수급 문제가 고용보험 제도의 건전성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2025년 한 해에만 5년 이내 3회 이상 실업급여를 받은 인원이 11만 명을 넘었고, 이들에게…

    이현숙 5분 소요
  • 50세 이상 재취업 지원 의무 확대…500인 이상 기업까지 적용 추진

    정부는 2026년부터 50세 이상 근로자를 위한 재취업 지원 서비스 의무 대상을 기존 1000인 이상 기업에서 50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경력 지원 서비스’로 명칭을 바꾸고 노동자 권리 형태로 제도화하는…

    이현숙 7분 소요
  • 정부, 포괄임금제 ‘공짜노동’ 본격 감독…구로·가산부터 점검

    포괄임금제 감독 본격화된 이유 정부가 포괄임금제 오남용 문제에 강하게 대응하기 시작했다. 고용노동부는 연말까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순 계도 수준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실제…

    KIMYONGHYUN 6분 소요
  • 퇴직연금 의무화 전환 20년 만에 기금형 도입

    퇴직연금 제도가 도입 20여 년 만에 전면적인 구조 개편을 맞았습니다.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고, 수익률 제고를 위한 운용 방식으로 기금형 퇴직연금이 본격 도입되면서 제도의 틀이 크게 바뀌게 됐습니다.…

    KIMYONGHYUN 3분 소요
  • 경주 아연공장서 유해가스 중독 참사...하청 근로자 3명 숨져

    경북 경주시의 한 아연 가공공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4명이 유해가스에 중독돼 3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정부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대형사고뿐 아니라 기초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도 강제수사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KIMYONGHYUN 3분 소요
  • 고용24, 1년 만에 1170만명 가입…새 서비스 도입

    고용노동부의 통합 고용서비스 플랫폼 ‘고용24’ 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됐다. 고용24는 구직 활동, 직업훈련, 실업급여, 고용지원금 등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온라인 고용센터로, 지난해 9월 개통 이후 빠른…

    김 용현 3분 소요
  • IBK기업은행-고용노동부, 연금제도 협약

    IBK기업은행 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제도 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IBK기업은행 은 22일 고용노동부와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제도의 질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김 용현 2분 소요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7000명 추가 지원

    고용노동부가 기업의 채용 둔화와 청년 고용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 대상도 확대했다. 올해 초 10만 명을 목표로 했던 지원 인원이 이번 추경을 통해 7000명이 늘어나 총…

    김 용현 3분 소요
  •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포스코이앤씨 본사 등 9곳 압수수색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을 상대로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신안산선 공사장 붕괴사고 수사전담팀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25일 오전 9시부터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현장사무소, 감리사무소 등…

    김 용현 2분 소요